경고장이란 상표권자가 자신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판단되는 자에게 상표권 침해의 중지, 손해배상 등을 서면으로(주로 내용증명우편) 보내는 서신을 말합니다. 또한, 경고장에 대한 회신문이란 경고장을 받은 자가 경고장의 내용을 반박하거나 경고장에서 요구된 사항의 이행을 약속하는 서신을 말합니다.
 
상표권자의 입장에서는 상표권의 행사와 첫 번째 단계로서 큰 비용의 발생 없이 상표권침해를 중지시킬 수 있는 유용한 수단입니다. 실무상 민, 형사상의 제재수단을 취하기 전에 경고장의 발송만으로도 상표권침해를 중지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표권자에게 경고장을 받은 사람의 입장에서도 회신문을 통해 상표권자를 설득할 수 있으며, 침해사실이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경우에는 절충을 통해 상표권자의 요구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경고장에 대해 회신을 하지 않는 경우 형사고발이나 민사상 손해배상청구소송, 침해금지가처분소송을 당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아래의『경고장ㆍ회신문 검토신청』을 눌러 신청하시면, 경고장ㆍ회신문의 송부효과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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