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라인은 1986년 개소한 이래 offline 상에서

브랜드라인은 1986년 개소한 이래 offline 상에서 180여 개국에 해외상표 4천여 건을 성공적으로 처리한 실적을 가지고 있는 성암국제특허법률사무소(구 서만규 특허법률사무소)에서 online 상에서 해외상표 출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운영하는 사이트입니다.

 
독일
 
독일(Germay) 미국(U.S.A) 영국(U.K)
일본(Japan) 중국(China) 프랑스(France)
홍콩(HongKong) 인도(India) 베트남(Viet Nam)
사우디아라비아(Saudi Arabia) 이탈리아(Italy) 호주(Australia)
뉴질랜드(New Zealand) 브라질(Brazil) 러시아(Russia)
캐나다(Canada) 멕시코(Mexico) 핀란드(Finland)
덴마크(Denmark) 그리스(Greece) 폴란드(Poland)
대만(Taiwan) 불가리아(Bulgaria) 헝가리(Hungary)
포르투갈(Portugal) 터키(Turkey) 싱가포르(Singapore)
북한(North Korea) CTM(유럽공동체 상표출원)   마드리드(Madrid)
 
 
 
절차안내
  본국관청에서의 상표등록 또는 상표등록출원을 기초로 하여 당해 표장을 보호받고자 하는 국가를 지정한 국제출원서를 본국관청을 경유하여 WIPO에 제출하면 국제사무국은 국제출원에 대하여 방식심사를 한 후 이를 국제등록부에 등재하고, 국제공보에 공고한 이후에 지정국 관청에 통지합니다. 지정국 관청에서는 국제출원을 심사하고 심사 결과 거절이유를 발견한 경우에는 국제등록일로부터 12개월(18개월까지 연장 선언 가능) 이내에 국제사무국에 거절통지를 하여야 하고, 국제사무국에 대한 거절통지가 없을 때에는 지정국은 그 지정국에 등록된 것과 동일한 효력을 당해 표장에 부여합니다.
   
마드리드 의정서 가입국가
  2004년 12월말 기준으로 총 66개국 (한국은 2003. 1. 10. 가입서 기탁)이 마드리드 의정서에 가입하고 있으며, 대폭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특징
  마드리드 의정서 시스템의 장점은 출원인은 국적국 또는 거주지국에 영어 또는 불어 중 그 국가에서 정하는 언어로 작성된 하나의 국제출원서에 상표를 등록받고자 하는 국가를 지정하여 제출함으로써 복수의 체약국에 출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마드리드 의정서에 새로 가입한 국가 또는 기존의 마드리드 의정서에 가입한 국가에서 추가적으로 상표를 보호받고자 하는 경우 국제등록 후에 그 국가를 지정하는 것이 가능하므로, 상표등록을 받고자 하는 국가를 간편하게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드리드 출원의 단점은 기초출원/등록이 등록일로부터 5년 안에 취소(central attack)되면 자동적으로 각 국가의 마드리드 출원도 취소되는 위험이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개별국 출원으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마드리드 의정서 시스템에 의하면 다류출원으로 가능하며, 3개류 이상 다류출원 시 류 추가비용이 발생됩니다. 등록상표는 각 국가별로 정해진 기간 내에 사용을 해야 불사용취소 대상을 면할 수 있습니다. 방식심사 진행 후 개별국가 단계에서 실체 심사 진행됩니다.

   
존속기간
  존속기간은 등록일로부터 10년이며, 갱신등록 할 수 있습니다.
   
소요비용

국제사무국 수수료

국내특허청
수수료
당소 수수료
ㆍ기본료 - 흑백표장 : 653 CHF
               색채표장 : 903 CHF
ㆍ추가수수료 - 3개류 초가 1류당 73 CHF
ㆍ보충수수료 - 1지정국당 73 CHF
ㆍ개별수수료 - 지정국 중 추가수수료와 보충수수료 대신
                     개별수수료를 선언한 국가에 한해 납부
                     (자세한 사항은 WIPO 웹 사이트 참조)
15,000원 80만원(부가세 별도)
지정국 당 15만원
(부가세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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