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라인은 1986년 개소한 이래 offline 상에서

브랜드라인은 1986년 개소한 이래 offline 상에서 180여 개국에 해외상표 4천여 건을 성공적으로 처리한 실적을 가지고 있는 성암국제특허법률사무소(구 서만규 특허법률사무소)에서 online 상에서 해외상표 출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운영하는 사이트입니다.

 
독일
 
독일(Germay) 미국(U.S.A) 영국(U.K)
일본(Japan) 중국(China) 프랑스(France)
홍콩(HongKong) 인도(India) 베트남(Viet Nam)
사우디아라비아(Saudi Arabia) 이탈리아(Italy) 호주(Australia)
뉴질랜드(New Zealand) 브라질(Brazil) 러시아(Russia)
캐나다(Canada) 멕시코(Mexico) 핀란드(Finland)
덴마크(Denmark) 그리스(Greece) 폴란드(Poland)
대만(Taiwan) 불가리아(Bulgaria) 헝가리(Hungary)
포르투갈(Portugal) 터키(Turkey) 싱가포르(Singapore)
북한(North Korea) CTM(유럽공동체 상표출원)   마드리드(Madrid)
 
 
 
출원자격
  유럽공동체를 인정하는 나라의 국민이라면 누구나 유럽공동체 상표등록출원을 신청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회원국가
  공동체 상표법 발효일인 1996년 1월 이후 현재까지 유럽의 36개국(그리스, 덴마크, 독일, 베네룩스3국, 스웨덴, 스페인, 오스트리아, 아일랜드,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포르투갈, 핀란드 등)이 가입해 있고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원절차
  상표등록출원서는 각 회원국의 특허청이나 스페인의 알리칸테라는 곳에 위치한 유럽공동체상표청(OHIM, 이하 유럽상표청)에 제출할 수 있습니다. 각 회원국가의 특허청에서 접수한 CTM 출원은 2주내에 유럽상표청으로 송부하게 됩니다.
   
심사 및 등록절차
  유럽상표청(OHIM)은 우선 상표 자체의 식별력(등록가능성)에 대한 심사를 진행합니다. 심사와 동시에 출원서 사본을 회원국 특허청으로 송부합니다. 각 회원국의 특허청에서는 자국내의 선등록유사상표와의 저촉에 대한 조사결과를 유럽상표청에 보고합니다. 회원국으로부터 접수한 조사보고서를 받은 유럽상표청은 어느 나라에 선등록유사상표가 있다 하더라도 CTM출원자체를 거절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조사결과를 출원인에게 통지합니다. 이후 출원공고절차가 진행되며, 유럽상표청은 출원공고사실을 조사보고서에서 나타난 선등록관리자에게 통지하여 유사한 상표가 공고되었다는 사실을 알립니다. 이러한 통지를 받은 선등록권리자는 이의신청을 할 수도 있고, 출원인과 적절한 협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의신청을 한 경우 유럽상표청에서 이의신청에 대한 심사를 진행합니다.

이 경우, 어느 한 국가에서 제기된 이의신청으로 인해 CTM출원이 거절될 경우 나머지 14개 국가에서는 이의신청이 제기되지 않았다 해서 나머지 국가에 등록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한 국가에서만 거절되어도 CTM출원은 등록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출원인은 이의신청에서 패소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할 경우 CTM출원을 각각의 개별국가출원으로 전환하여 각각의 출원 건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존속기간
  상표등록출원일로부터 10년이며, 갱신등록 할 수 있습니다.
   
소요비용
  ㆍ 해외비용 : US$ 2130.00(해외대리인비용 및 특허청 수수료)
ㆍ 브랜드라인비용 : 800,000(부가세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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